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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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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남편찾기3 ^^

2009. 1. 8. 14:12 | Posted by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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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남편찾기2 ^^

2009. 1. 8. 14:09 | Posted by 허니즈맘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jMaypuqoV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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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남편찾기1 ^^

2009. 1. 8. 14:01 | Posted by 허니즈맘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kZvbUlhyd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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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이 5번째 생일

2008. 10. 26. 21:41 | Posted by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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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 중에서 정헌이는 유난히도 감사와 기쁨의 표현이나

흥분의 분위기를 스스로 업 시키는 자생력이 매우 탁월하다.

재미와 즐거운 것에 대한 가치를 가장 우선시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다른이를 웃게 해 주는 걸 아주 신나하고,

자기  자신도 흥미있는 것에 몰입하는 에너지가 강한 것  같다.

지난 주에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열어 주셨다.

그리고, 오늘 주일에는 이모들께 생일선물을 받고 아주아주 기뻐했다.

어제부터 알고 기대하느라고 소리를 질러대고,

오늘 아침은 새벽에 일어나 6시 30분에 집을 나서는데도 벌떡 일어나 씩씩하게 행동했다.

알고 보니 깨자마자도 기억났는지, 어서 교회가서 선물 받으려는 달뜬 맘에 앞장서 나갔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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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즈라엘 2010.01.06 15:25

    정헌이의 즐거운 에너지가 여기까지 전해지는데요^^

    • ㅎ~ 정헌인 제가 낳아서 이런 말 하긴 모 하지만 ^^;
      한 인물이에요.^__^
      관계가 풍성한 유년기를 경험해서(사랑과 관심 마---니)
      밑도 끝도 없이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할 것이라고 믿는 구석이 있지요.
      이제 공교육에 가면 다치기 쉬울 수도 있는데..ㅜㅜ
      형들에게 당한 구박도 한몫이어서 잘 이겨내리라 믿어요.^^
      종교심이 젤루 강하고요^^ 놀랍죠? ㅎ~
      형원이는 어떤 아들인가... 몇마디 중에 건진 건 나이보다 조숙한 거 같다는...? ^^

달려라 조승헌! (2008.10. 9 )

2008. 10. 24. 01:00 | Posted by 허니즈맘
승헌이는 아기 때부터 유난히도 몸이 빠르고 움직이는 걸 좋아했다.

걸음마를 떼기도 일찍 했고 --- 뒤집기, 배밀이, 앉기,  잡고 서기, 흔들말 위에서 잡고 서서 흔들 즐기기,

세발 자전거 밀면서 뛰다시피 걷기,  드뎌 걸음마,  몇일 지나자 바로 뛰다시피 걷기, 점핑 등...^^

그리고는 계속 달리면서 다닌거 같다. 갈색머리칼 바람에 나부끼며~ 참 예쁜 아기였다.

승부욕도 강한 우리 승헌이~

달리기 전에 보니 3조가 앞에서 대기 중인데 벌써 일어나 혼자 제자리 뛰기 하면 몸을 풀고 있다.

오~ 저런 근성은 나랑 넘 다르다 싶었다.

저돌적인 적극성,  현실적 요구에 구체적 반응... 해결방법모색 민첩한 적용...

양슬비 어머니께서 공중부양 사진을 올리셨다. 매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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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헌~ 너무 멋져!! 마지막 사진은 크게 뽑아서 전시해두세요~
    너무 멋있어요~
    - 만년 달리기 꼴찌였던 여름이 엄마 ㅋㅋ

    • ㅎㅎ 멋지지? 저 작은 주먹에 얼마나 강한 집념이 들었는지^^
      오른 팔에 근육 잡힌 거 보이지? 그 가는 팔에~
      눈빛과 눈아래 흔들리는 뺨을 보라.. 그래 크게 뽑아야겠어!ㅋㅋ
      나는 이제까지 달리기에서 2등 한 번 한 것이 최고 기록이고 ^^
      나머지는 깃발의 신호나 출발 딱총소리에 놀란 가슴 진정하다
      겨우 마무리하는 수준이었지^^
      내게 달리기 시합은 늘 긴장의 최고조를 견뎌야하는 고문이었다오 ㅜㅜ

민속촌에서 (2008.10.16) ---3

2008. 10. 22. 00:05 | Posted by 허니즈맘

말을 타다니... -...-  

꼭 다시 한번 아니 여러 번 타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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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소 2006. 8. ---헤나

2008. 7. 30. 15:44 | Posted by 허니즈맘

ㅋㅋㅋ 유년부 희숙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이예요~
예전에 찍은건데 저희 홈피서 퍼왔어요!!!
우리 개구장이 정허니! 어서어서 자라라!!


수연유진맘  [2006-09-01 13:32:47] 
음~~~그렇죠 정헌이 미소 따라올사람 드물어요.. 정말 살인미소 맞음..ㅋ
라일락  [2006-09-04 19:03:04]
고맙습니다.ㅜㅜ, 헤나이모의 정성으로 정헌이의 황금기 사진이 보전 가능하다는거 셋째에 대한 정성 부진을 헤나 이모가 채워 주는거 그 고마운 어찌다 말할까요. 물론 귀승헌도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만남 우리에게 기쁜 선물이에요.
꿈꾸는 헤나  [2006-09-05 08:50:21] 
만남의 기쁨을 주신 하나님!! 너무 감사해요!!
2007.7.31
오늘 오후내내 나들목 가정교회나눔터에서 그동안의 사진을 정리해서 보관하려고 블러그에 옮겨 담았다. 감회가 새롭고 심지어는 온라인과 먼 생활을 하던 탓에 첨 보는 사진도 있었다. 일부 사진은 비공개로 닫아두고 일부 우리 아이들 중심으로 한참 예뻤던 모습을 공개한다.
사랑으로 순간순간을 담아준 헤나의 맘과 손길에 감사하며......

Comment

  1. 안녕하세요^^ 완전 살인미소인데요~~

    멋진 아드님과 함께 보건복지가족부에서 개최하는 프렌디 블로그 콘테스트에 참가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매주마다 프렌디 블로그로 선정되면 다섯분에게 5만원 문화상품권을 드리고 최종 일등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아이와 예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http://friendy.mw.go.kr/ 를 참조해주세요.

    • 아 저희 아이를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좋은 싸이트를 알게 해 주신 것도요.
      우리 정헌이는(셋쨰) 이미 다 커서요, 벌써 6살이에요.
      지금도 귀엽지만 이젠 엽기미소를 달고 살지요. @..@
      프랜디는 아기들 육아프로젝트를 다루나봐요?
      이런 건강한 도전기의 소통을 보면
      우리 나라가 발전한 거 같고 그런 노력이 참 감사해요.

2006. 9. 귀헌 생일축하 ---헤나

2008. 7. 30. 15:43 | Posted by 허니즈맘


귀헌이 생일날 홍은의 귀염둥이들~~근데 이날 승헌이만 없네..
글고 담번엔 유진수연~글고 큰엉님 예담도 다같이 찍자!!!


Jubilee[佳日]  [2006-09-08 11:47:25] 
어쩜 이렇게 잘생긴거야? 다들?^^ 다시한번 생일 축하 오늘 또 봅시다^^
라일락  [2006-09-10 17:10:13]
마니댕큐! 이모가 엄마 역할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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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배우는 어린이 2006.10. 9--헤나

2008. 7. 30. 15:38 | Posted by 허니즈맘

주님 앞에서 모은 저 두손... 느무 이쁘다..
주님은 얼마나 기쁘실까...


라일락  [2006-11-05 09:02:10]
정허니가 메롱거리며 자기나왔다고 흥분하네.사랑 가득한 순간포착 감사~~~`정헌이는 정말 기도하기를 기뻐하지 특히 치유의 기도ㅜㅜ 감사합니다
우리 정헌이가 감독님한테 기도를 배우고 있군요.ㅎㅎ 정헌이가 메롱 혀 색깔도 참 이쁘구만...헤나가 이렇게 예쁜 사진 만들어 줘서 정말 두고두고 기념하겠네~. 근데 감독님은 이 사진 보시면 좀 당황하시려나 ^o^
수유리 '아름다운 마을' 공동체 방문했을 때 기도시간이었나봐요.
정허니이는 가저교회를 보고 자라서 인지 정말 기도를 좋아하고 은혜로운 기도를 잘 하지요. 여러 명이 기도 할 때는 옆에 사람 손 잡고 하라고 해서 좀 당황한 적도 있어요.ㅋㅋ (주님의 계시 같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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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생신날~ 한다발의 장미와 함께 등장하신 목사님!
모두의 환호성 속에 꽃다발을 사모님께 증정~ㅋㅋㅋ
아~ 아름다워라!! 두분의 닮아가는 모습~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라일락  [2006-11-05 09:18:58]
그 연인이 누군가 들여다 보니 좀 오래된 연인이군^^ 한나 고마워. 한나 그리고 울 가정교회의 멋진 싱글들 서로 닮아가며 힘낼 수있는 커풀로 주님께 찬양이 되는 가정 이루길 기도해...사실 덕분에 꽃이 빛나는 선물이 되었지. ㅎㅎ 연애할 때부터 나는 매우 실용주의자로 강화되어 왔거든, 한나의 연인은 지금 어디서 준비 중일까? 아, 궁굼해
라일락  [2006-11-05 09:23:45]
아니 한밤중에 작업했군. 아~~가상한 사랑의 수고로다! 다시한번 땡큐, 울 가정교회의 시냇물 한나의 정성어린 마음. 칭찬합니다.
수연유진맘  [2006-11-14 14:01:48] 
음~~아직 청춘으로 보이십니다. 두분~~
최현진  [2006-11-14 22:36:46] 
야- 사진 예술이다.. 그방에서 찍은게 이런 분위기로 나오는 구나..
하여간 두분 분위기 넘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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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 내생일 & 정헌생일 --헤나

2008. 7. 30. 15:17 | Posted by 허니즈맘

사모님과 정허니의 생일파뤼~~
거의 정허니 사진 퍼레이드네요~~ㅋㅋㅋ
 
중국에서 고생하시는 목사님~ 가족사진 보시고~ 힘내세요!!!


수연유진맘  [2006-12-01 09:37:13] 
정헌이.... 역쉬.....
울가교의 귀염덩어리....
꿈꾸는 헤나  [2006-12-14 19:22:40] 
짜식~슈퍼정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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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의 가정교회 2006. 12

2008. 7. 30. 15:14 | Posted by 허니즈맘


재경언니~잼난 표정있었는데..언니의 올리면 안된다는 간곡한 부탁에..ㅋㅋ
아쉽다..올려야하는뎅~^^;


Jubilee[佳日]  [2006-12-16 23:54:02] 
재경언니가 아니라 나겠지^^;; 이런 건 올려도 괜찮긴 해..그래도 안 올린거 잘했어.ㅋㅋ
수연유진맘  [2006-12-18 17:48:46] 
내사진은 어쩌면 하나같이 싸우러 간 사람같다..
아~~ 표정관리 해야겠다..
아님 고의성이 있는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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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의 정헌이 사랑 2007.12. 18

2008. 7. 30. 15:11 | Posted by 허니즈맘


마니 아프니? 우리 요정이 아프다니...보고싶구나..


수연 유진맘  [2006-12-18 17:46:32] 
정헌이가 아픈가요??
가정교회빠지고.. 주일날도 못뵈니 이제야 소식을 듣네요..
정헌이가 빨리 낳길......
정헌아~~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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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크리스마스 모꼬지 2 --헤나작

2008. 7. 30. 15:09 | Posted by 허니즈맘

25일 떠나기전 단체 샷~
현숙언니랑 은혜가 빠져서..먼가 허전하네요~~
사진 곧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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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돌이 정헌이 2006.12. 모꼬지에서---헤나

2008. 7. 30. 15:04 | Posted by 허니즈맘


정헌아~ 넌 어느별에서 왔니?


꿈꾸는 헤나  [2007-01-08 20:39:58] 
수정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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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아들 조태권 2006. 8. 21 --헤나

2008. 7. 30. 14:50 | Posted by 허니즈맘


더운날씨에도 도복 껴입고 저런 늠름한 자세를 자진해서 취하는 귀허니~
요즘들어 유년부 인터넷 게시판에 열의를 보이는 모습에
그래도 소속감을 느끼며 친구들과 선생님의 반응에 즐거워하니
선생님으로써 이모로써 너무나 뿌듯합니다..
우리 귀허니~ 마니 칭찬해주세요!!
너무 자랑스러워 유년부 게시판에서 퍼왔어요!!


수연유진맘  [2006-08-21 16:10:33] 
음~~사진이 안보여... 하지만 칭찬 마니마니... 귀헌이 늠름한 모습 상상이 간다..ㅋㅋ
헤나  [2006-08-21 23:51:01] 
수정했어요..보이실런지~~
Jubilee(가일)  [2006-08-22 18:02:43] 
와~~진짜 멋있다^^ 나두 태권도 배우고 싶어라^^;;
깐깐찡어  [2006-08-24 16:50:59] 
대한의 아들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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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보이 2007 ---헤나

2008. 7. 29. 19:48 | Posted by 허니즈맘

왕사탕을 입에 물고 즐거워하는 정허니~


유리바다  [2007-06-05 19:26:45] 
어휴 이녀석 많이 컸네요. 참 이런 가정교회에서 자란 복을 커서 알게 되겠죠.
cosmoslike  [2007-06-07 20:47:36] 
아휴~ 귀여워라. 몇 주 못갔더니... 그 사이 진짜 더 자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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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사랑 --- 유리바다

2008. 7. 29. 19:24 | Posted by 허니즈맘
7월 17일 제헌절 백련산에 올라 타 종교인간의 대화 장면입니다.!!?
하여간 어떻게 하다보니 신부님과 하루 자전거를 타게 되었네요.

사제복에 감추어진 종교인으로서의 신부님이 아니고 저 또한
목사로서 양복과 직함이 주는 그런 가면을 좀 내려 놓고
같이 놀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설명을 드리면 우측의 거구의 라이더는 녹번동 천주교 성당의 신부님이십니다.
전 노란 상의의 나들목 교회의 목사입니다.
앞줄은 정식으로 처음으로 산을 탄 박무열 형제, 교회편(ㅎㅎ) 입니다.


박무열 형제는 원래 어릴때 살던 집이 산골짜기에 있어서 자전거로 산을 많이 오르내리던 사람입니다.
처음 타는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선두 그룹에서 자전거를 몰고 다녔습니다.


안산의 암벽에서 잠시 쉬어가며 촬영을 했습니다.


산에 오르면 공기는 마음껏 들이 마시려 합니다.
그래도 찻길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니 좋은 공기가 있겠거니 하면서요.


이리저리 돌려가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 거의 처음으로 자기 자전거를 가지고 함께한 박무열 형제는
자전거를 구하려고 큰 돈 쓰는 것이 좀 부담스러워서
중고로 구입하기로 해서 인터넷을 뒤지다 칮지 못하고
한달 후에 인터넷을 열어 보니
그래도 저렴하게 판매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주일 오후에 같이 가서 업어 왔네요.

중고로 구입한 물건을 잘 못 만나게 되면 낭패를 보게 되는데
이번 자전거는 제것은 아닙니다만 너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건드릴 것 없이 바로 타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서 좋고 또 매우 가볍습니다!

헝그리 신앙인&라이더에게 임한 하나님의 축복이라 생각해야죠.
원래 자전거 가격은 88만원 ---> 33만원에 속도계까지 포함.

어쩌다 보니 이런일도 가능하네요.
우리 가정교회 사람들이랑 이렇게 타보는게 소원인데 현재까지는
원활한 협조가 이루어지질 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탈만한 사람들 있는데...장인태, 심장원, 이대선 집사님 당근 가능하죠...
여자도 가능합니다. 몇번 얘기했는데 아직 열매가 없네요.


사진 한장 제대로 된 것 구하려고 라이딩에 참가했었는데 그래도 이게 제일 낫습니다.
자전거 위에 올라타고 달리는 모습이면 금상첨화겠지만
만족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이라
합격!!을 찍어 줍니다.


이것도 좋습니다. 저의 집 바로 뒤에 있는 산이 백련산인데 거기서 찍었습니다.
갑자기 카메라를 사고픈 욕망이 샘솟지만 결국 나는 내가
찍을 수 없다는 사실~

이 사진은 금상!! 자화자찬을 해 봅니다.


사진은 계속 이어집니다.


사진은 계속 이어집니다1


저 뒤에 끼낑 대고 쫓아 오는 자 누구냐~
노숙하게 사진을 받아 주고 있는 분은 유실장님 이라 통하는
오늘 라이딩의 선두 가이드입니다.
전체를 고루 안배해서 속도며 쉬는 시간을 잘 안배해 주셔서
아주 안전하고 신나게 잘 탈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계속 이어집니다2


사진은 계속 이어집니다3


사진은 이로서 끝납니다.앵글이 좋아서 사진에 여러가지 의미가 담기나 봅니다.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구요 역광 때문에 사람들 얼굴을 가리게 되었지만
말간 사진이 즐 수 없는 침착함을 얻게 됩니다.

좌측부터 조목사, 박무열, 요한 형제 - 가톨릭 세례명이란 거 아시겠죠?
그리고 천주교 녹번동 성당의 신부님...안산에서 만나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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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헤나  [2007-07-19 08:30:08] 
소원을 풀어드려야 하는데..ㅋㅋㅋ
은혜맘  [2007-07-19 12:59:47] 
소원도 때로 내려놓으시는 융통성을....ㅋㅋㅋㅋㅋ
유리바다  [2007-07-19 13:02:06] 
거의 내려 놓고 있습니다. 딴 걸로 뭐 할 걸 찾아야 겠습니다. 어쨌든 같이 노는 쪽으로 찾아볼려구요.
수연유진맘  [2007-07-23 14:44:04] 
좋아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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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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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의 자전거 사랑 --- 유리바다

2008. 7. 29. 19:04 | Posted by 허니즈맘


운동할 시간 내기 어려웠는데
작정하고 자전거 타려니 운동복이며 헬멧 신발이 모두
다 교회 사무실에 있더군요.
 
아침에 교회에 다녀오니 10시30분이 다된 상황이어서
누가 같이 탈 사람이 있을까 하고
전화했더니 자전거 가게 사장님이
같이 가죠. 하고 부르길래
갔었습니다.
 
행선지는 모르고 잠시 갔는데 응암동에서 일산을 돌아
파주까지 갔다 오는 길이었습니다.
덕분에 하루 잘 탔죠.
 
잘 모르는 분들...안면이 있는 분들과 같이 탔는데
이상한 것은 그안에서도
고독하던데요.
여러명이 같이 탔지만 그 안에서도 혼자라는 생각..들었습니다.
 
우리 가정교회 분들과도
같이 놀시간 마련할 작정입니다.
번개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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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헤나  [2007-10-07 21:49:16] 
오호~기대!! 우리 가정교회 다같이 자전거 타러가요~~~
수연유진맘  [2007-10-10 10:00:04] 
좋아요~~ 함께해요.. 목사님 번개 기다립니다.
????정체불명  [2007-10-28 09:49:30] 
ㅋㅋ내가이거 유딩에 올ㄹ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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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정헌이 2007.9.30..---헤나

2008. 7. 29. 19:02 | Posted by 허니즈맘

다친 정허니의 얼굴을 보면서..
어찌나 미안하고 가슴이 아픈지..좀더 같이 있어 줄껄...
그래도 아프지 않다고 말하는 정허니..씩씩한것!! 크게 될것이야~
 


수연유진맘  [2007-10-10 09:56:48] 
정말 씩씩한 정헌이...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한나....
유리바다  [2007-10-11 09:52:53] 
애들은 바퀴를 좋아하나봐~
????정체불명  [2007-10-28 09:46:47] 
혼자 쇼하네

Comment

라면 파티 2007. 11. 5. --- 헤나

2008. 7. 29. 19:00 | Posted by 허니즈맘

조트리오의 라면 파티~
라면을 보며 흥분하는 삼형제~ㅋㅋ
목사님의 점심이었을텐데.. 말리지 못했습니다~^^;
 
 


유리바다  [2007-11-07 09:17:08] 
으흐...헤나야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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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고 --- 하트원

2008. 7. 29. 18:44 | Posted by 허니즈맘


저 지금 교회 사무실에 혼자 있습니다.
벌써 나흘째 집에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머리는 아프고 졸리고 배는 고픈데 밥맛은 없고
이래저래 기운 없습니다.
 
지금 복사기가 돌고 있는데 3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뭘 할까 하다가 성탄절날 찍은 사진 올립니다.
지금 보니 제가 너무 성의 없이 찍은 거 같아 죄송하군요.
다음 주부터는 시간 날 거 같습니다.
괜찮은 사진 골라서 작년처럼 뽑아 드리겠습니다.
 
이제 20분 정도 뒤면 주보 작업 끝납니다.
복사기 냄새 정말 싫군요.


Waterclimber  [2007-12-31 00:22:25] 
에~ 사진 좋기만 하구만 뭘~ ㅎㅎ
이밥이 요즘 심심한듯하야 퍼날라놨어요!

교회 한두번 빠져본 것도 아닌데, 오늘은 왠지 가정교회 식구들이 많이 보고싶어서 들어왔어요. 사진보니까 더 보구 싶네... 이러다 이사는 또 어떻게 가나......
주빌리  [2008-01-01 15:22:33] 
에구, 토욜에 본 모습이 그 상황이었군요.. 일 넘 열심히 하시는 거 아네여?^^ 개인적으로 첫번째 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 저거 들면 꼭 배드민턴이라두 쳐야 할 것 같아요. ㅋㅋ
꿈꾸는 헤나  [2008-01-05 00:28:37] 
사진 다 NG!!헤나가 없잖아~T.T
그래, 우리 찍사 헤나가 빠진 단체사진이다. 아버지 챙겨 드린다고 먼저 나갔는데... 오랜 시간 간직할 사진에 헤나가 없어서 아쉽구나. 헤나야, 무엇을 꿈꾸고 있니? 꿈꾸는 헤나야. 하나님께서 니 마음에 담장넘을 축복의 꿈을 심어 주신 줄 믿고 감사 드린다. 그 꿈을 이루어 가는 네 곁에서 함께 도우며 지켜 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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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 결혼식 날 --- 은혜이모

2008. 7. 29. 18:40 | Posted by 허니즈맘




꿈꾸는 헤나  [2008-05-12 22:06:05] 
누가 울사모님을 아이셋의 엄마로 볼까나~~
유리바다  [2008-05-13 11:29:01] 
으이구 이게 뭔 표정이냐~
라일락(박혜성)  [2008-05-24 13:53:17] 
헤나야, 넌 참 섬세하게도 고운말을 잘 하는구나~~~ ^^고마워! 현숙언니, 배려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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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 온 날

2008. 7. 24. 00:14 | Posted by 허니즈맘
장남 귀헌이와 토토가 온 첫날 기념촬영. 애들은 좋아서 어쩔줄 모르고 토토가 어리고 흥분하니까 승헌이와 정헌이는 좋아서 펄쩍 뛰면서도 같이 사진은 못 찍었다. 귀헌이도 살짝 쫄아 있다. 아~ 내 머리스타일 너무 살아 있다.
(2006년 봄, 박무열 삼촌이 보내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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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토야 보고싶다 승헌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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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승헌이 아빠 모자랑 색안경이 잘 어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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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더구나  그 추운날, 용기를 낸 귀헌이 덕분에 동생들이 인라인을 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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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추운날, 정헌이까지 안고 나가서 세 아들과 놀아 주신 아빠~  여보, 두루두루 감사해요.
저는 아마도 집에서 잘 쉬거나 빨래를 하고 있었겠지요? 
집에서 모처럼 홀로인 그런 시간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아이들에게는 평생 추억이 되는 시간이 되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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