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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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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리 첨부:   날짜: 2009-01-25 20:34:39  


 

 

라면파티 rev.2 개업예배...



함께 기도하며...



함께 찬양하며...



가게의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며...



 

 

 떡과 라면도 함께 먹었습니다...^^




 

 잠시 라면소스를 탐내시던 목사님...

미국가서 아이들에게 라면을 끓여주고 싶으셨던 걸까요?^^




 

오늘의 주인공...새로운 모습으로 사역을 시작하는 조영권 목사님!




 

수 많은 사람들이 이 계단으로 오르내릴 때...

목사님의 환한 웃음 속에 베인 그의 성품을 누릴 수 있기를...




 

또, 아직은 더디지만 그러나 너무나 소중한 그의 마음과 생각들이...




 

이 작은 그릇 안에 정성스레 담길 때,

사람들 맘에 작은 변화가 시작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나들목이 함께 지켜보며 기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