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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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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의 자전거 사랑 --- 유리바다

2008.07.29 19:04 | Posted by 허니즈맘


운동할 시간 내기 어려웠는데
작정하고 자전거 타려니 운동복이며 헬멧 신발이 모두
다 교회 사무실에 있더군요.
 
아침에 교회에 다녀오니 10시30분이 다된 상황이어서
누가 같이 탈 사람이 있을까 하고
전화했더니 자전거 가게 사장님이
같이 가죠. 하고 부르길래
갔었습니다.
 
행선지는 모르고 잠시 갔는데 응암동에서 일산을 돌아
파주까지 갔다 오는 길이었습니다.
덕분에 하루 잘 탔죠.
 
잘 모르는 분들...안면이 있는 분들과 같이 탔는데
이상한 것은 그안에서도
고독하던데요.
여러명이 같이 탔지만 그 안에서도 혼자라는 생각..들었습니다.
 
우리 가정교회 분들과도
같이 놀시간 마련할 작정입니다.
번개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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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헤나  [2007-10-07 21:49:16] 
오호~기대!! 우리 가정교회 다같이 자전거 타러가요~~~
수연유진맘  [2007-10-10 10:00:04] 
좋아요~~ 함께해요.. 목사님 번개 기다립니다.
????정체불명  [2007-10-28 09:49:30] 
ㅋㅋ내가이거 유딩에 올ㄹ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