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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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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산책을

2009.05.07 23:09 | Posted by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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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최문철님의 작품s)



내가 걸어 가는 길에서
수많은 단상이 나를 채운다.

때로는 단조로운 기쁨과 감사에 만족을 얻고
때로는 어지러운 번민이 오히려 놓치고 있던 중요한 것을 찾게 하고
때로는 시작을 알 수 없고 끝이 보이지 않는 생각으로 예민해져서
생명이 움트는 현장에 있음에도 나 자신만을 들여다 보고 망연할 때도 있다.

눈을 감으면
어느 상황이라도
주님과 동행함으로 내게 부족함이 없음으로 인해서
내 내면의 오솔길이
이렇게 평안과 감동의 즐거움이 가득한 풍경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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