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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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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비빔국수

2010.06.30 13:32 | Posted by 허니즈맘

현숙언니의 열무비빔국수, 남편의 치킨 샐러드, 나의 김치 고로케(사온 것^^;), 현진이네 양파 초절임. 2010.6.26 저녁상차리기

현숙언니의 손길은 대접의 은사로 빛이 난다. 국수를 삶아 얌전히 감아 담고, 갖은 배합으로 정성들인 양념고추장, 솜씨 좋게 썰은 배 고명에 언니의 친정어머니께서 시원하게 담그신 열무김치와 그 국물... 사랑 가득한 예술입니다^^


Comment

  1. 잠시후 도착한 홍단비 여사의 깜찍쫀득 만두 두 접시 추가됨. 모두 감솨~.^^
    현진이의 멸치와 호두 강정(반찬이지만 후식으로 내 놓을 만해서 주춤하다 ㅎㅎ 그 다음날 정헌이와 내가 다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