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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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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파티 2007. 11. 5. --- 헤나

2008.07.29 19:00 | Posted by 허니즈맘

조트리오의 라면 파티~
라면을 보며 흥분하는 삼형제~ㅋㅋ
목사님의 점심이었을텐데.. 말리지 못했습니다~^^;
 
 


유리바다  [2007-11-07 09:17:08] 
으흐...헤나야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