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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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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연습'에 해당되는 글 1

  1. 2008.08.04 <하나님의 임재연습> 로렌스 형제, 두란노
사랑하는 동생에게 하나님을 더욱 알고자 하는 애틋한 소원이 있음을 들으며,
'..임재연습'과 '.. 발돋움' 두 권의 책을 추천했다.
꾸준히 성경을 읽고 큐티를 하며 영적 성장을 하고자 그리고 쉼없는 기도를 하려고 애쓰는 동생을 보며
대견하고 한편으로 영육이 지친듯 측은해 보이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가슴이 저리다.
내 안에 주께서 주신 사랑이 있음에 감사 드린다.
그리고 사람이 나서서 도울 일과 하나님께서 고독 가운데 행하실 일들이 따로 있음을 생각하며
잠잠히 사랑하고 기도하며 기다려 주어야 한다는 걸 기억한다.
동생에게 성령께서 내주하시고, 친히 이루실 일을 선하게 이루실 줄을 믿는다.
동생아, 주님께 가난하고 약한 자신을 온전히 의지하길 바란다.




#책소개

프랑스 가멜 수도원 주방에서 평생을 일하면서, 호흡하듯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온전히 살다간 로렌스 수도사가 들려주는 하나님 사랑법을 담은 기독교 서적. 프랑스 로레인 지방 니콜라스 헤르만 가에서 출생하여 운동 선수, 군인으로서의 생활을 거친 후 파리 갈멜 수도회에서 평생을 수도사로 생활했던 로렌스 수도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면서 깨달은 영적 통찰을 모았다. 그와 가까운 친구였던 조셉이 회고한 그와의 대화나, 그가 남긴 말들과 그의 생애에 대한 약술도 포함하고 있다.  
 
 
 #목차
 
 서문: 늘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1.대화
로렌스 형제와의 만남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께만 드려진 마음
갈급한 사랑
2.편지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마음 비우기
온전한 헌신
내 마음의 예배처
내 영혼의 은밀한 체험
참된 평안
거룩한 연습
하나님께 집중하기
포기하기
마음 다스리기
하나님과의 친밀한 동행
내 영혼의 안식처
하나님 알아가기
3.잠언
내 영혼의 격언들
신령한 생활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연습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법
하나님과의 연합
영혼의 영양분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는 방법
하나님 인재의 축복들
4.생애
로렌스 형제의 생애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한다?  | ChungSup | 2005-10-20 | 내용 |디자인  | 추천:1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한다? 다소 생뚱맞은 제목의 이 책은 파리 갈멜 수도원 주방에서 평생 일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한, 마치 호흡하듯 그 분의 임재 속에서 살다간 로렌스 형제가 쓴 짧막한 편지글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저 늘 똑같은 마음으로 단순하게 담백하게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 그의 일상은 의식적으로 꾸미는 그 어떠한 경건한 생활보다 더 경건했습니다. 그의 말은 생각에서만 나오는 공허한 믿음의 외침보다 더 미더웠습니다 잠시 그의 소박한 말 한 구절을 들어보겠습니다 "나는 일을 시작하기 전과 다 끝낸 후에 늘 기도 시간을 갖습니다 '나의 하나님, 하나님은 저와 함께 계십니다. 저는 지금 하나님의 뜻에 의해 외적인 일을 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제게 은혜를 내리사 주님과 함께 있게 하시고 주님의 임재 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저와 함께 일해 주옵소서 그러면 제 일은 최상의 것이 될 것입니다 저의 이 일과 지금의 모든 감정들을 하나님을 향한 저의 사랑의 제물로 받아 주옵소서' 일을 하는 동안 나는 시종 주님과 쉬지 않고 얘기를 나눕니다 진짜 그 분이 내 옆에 서 계신 것처럼 말입니다 나는 나의 봉사를 그 분께 올려 드리며 날 도와주시는 그 도움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일이 다 끝나면 나는 주의깊게 다시 살펴보곤 합니다 모든 것이 다 잘되었으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혹 흠이 발견되면 하나님의 용서를 구합니다 그러나 기가 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일을 좀 더 손봅니다 여전히 그 분 안에 거한 채로 말입니다 이렇게 매일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는 연습을 계속하고 혹 넘어지거나 곁 길로 빠졌을 때는 즉시 용서를 구하며 살아오는 동안 한 때는 그렇게 얻기 힘들었던 그 분의 임재가 이제는 말할 수 없이 쉽고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 따로 믿음 생활 따로 이렇게 따로 또 같이 두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에 대한 일상적이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욱 영적인 통찰을 제시해 주는 것 같습니다  
 
내용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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