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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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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30 사복음서의 부활증거

사복음서의 부활증거

2010.06.30 13:29 | Posted by 허니즈맘

06/23 '사복음서의 부활증거 -김형국목사-

 


"북한은 실질적으로 식량과 비료를 남한에게 의존하고 있었다.

거의 남한의 지원이 끊긴 요즘은 군인들이 민가에 내려와서 식량을 뺏어 가고 있다.

예전에 군량미로 가는 것이 사실이었지만 민간인에게도 가고 있었다.

우리의 북한 지원은 다시 새롭게 지속되어야 한다."
 

지난 석달 동안 전해왔던 사복음서의 '예수님부활의 증거' 총정리하는 시간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21세기를 사는 우리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예수님 부활의 증거>


1. 혼란스런 증거

사복음서를 종합해서 보면 예수님의 부활의 증거는 약간의 횬란이 있다.

부활의 장면에서 여인의 숫자에 따라

부활하신 만남의 장소...

이런 차이점 때문에 예수님 부활의 역사적 진실에 대해 의문을 야기한다.

그러나, 꾸며낸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관점이 부적절하다.

정신병력이 있는 사람이 부활의 증인으로 삼는것

예수님은 사역을 한지 3년이 안된 젊은 청년을 정신적 지주로 미화하기 위해서

부활을 조작한다는 것과 그것을 증거하기 위해 순교하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사소로운 표기를 중요시 하는 문화가 아니었다.


증인이었던 여인들의 숫자 : 이름은 막달라 마리아를 거론하지만

현장에는 더 많은 사람이 있었을 것이고 특정 이름은 선택적이었을 뿐이다.

 


2. 증거의 공통점

평범한 일상중에 만나셨다.

예수님을 만나 제자들은 그 이후 새로운 삶을 찾았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확실한 사실만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려고 노력할 뿐

사복음서의 차이를 수정이나 조작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

각 책이 독특하게 기여하는 바가 다른 사복음서의 유익이 크다.

 


3. 사복음서 부활의 증거 돌아보기


*마가복음"16:1~8

 예수님을 사랑했던 여인들이 빈무덤을 발견한다.

 부활현장의 증인 거론은 없다.

 끝부분에 "무서워서" 아무도 아무에게도 아무 말도 못 하였다.

 이 책이 회자되고 있을 때에는 생명을 걸고 이 무서운 사실을 증거하고 있었다.

 극적 대비를 드러낸다.

 (제자들조차 두려워했던 부활때문에 이후의 제자들의 삶은 고상함과 능력이 드러나고 있다)

 

*마태복음

못박힌 발을 붙들고...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부활하신 예수님이 놀라운 복음을 제자에게 땅끝까지 전하라 하시고

왕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신다.        

 

*누가복음

여인들의 증거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 :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알고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감지하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성경을 통해서 맘을 열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발견하게 하심.

떡을 떼는 일상에서 만나 주셨다.

이방인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예수님의 비전을 보이셨다.

메시아 공동체로서 교회를 이루고 성령을 기다리는 백성.

 

*요한복음


부활하신 예수님을 어떻게 만났는지 보여 준다.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때문에(받은 사랑에 대한) 빈무덤에서 배회하고 있었다.

학력, 지식, 신분, 명분이 자격이 되지 않는다.

그녀를 예수님의 메신저로 사용하신 이유는 예수님에 대한 사랑 때문이다.


내면에 참된 평화를 주신다. (붏안 두려움을 이기게 하시고 성령으로 준비시키신다)


도마의 회의(진실한 고민)를 통해 진실에 이르게 하신다.


21장1~14

고기잡는 제자들을 찾아 오셨다. 비천한 일터에(평범한 일상) 오셔서

그 곳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길 원하신다.

아침을 차려 주시고 인격적으로 섬겨주셨다.


베드로의 회복 : 인격적으로 진실한 근심에 이르게 하셔서

그의 실패와 절망 중에 문제의 본질을 보게 하셔서 회복시키신다.

자신을 의지하지 말고 예수님을 의지하며 맡겨진 양을 먹이는 섬기는 삶을 살고,

비교하는 삶을 살지 말며 예수님을 따르는 고유한 자신의 삶에 충실하라고 하신다. 

 


<예수님의 부활은 21세기를 사는 우리와 어떤 의미가 있는가?>


1.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살고 있다.


예수님은 존경할 만한 성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다시 하나님 우편에 오르신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부활이 없었다면 고상한 희생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과 우리를 화평케 하시는 새시대의 완성과 예수님의 새로운 통치를 말한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실 때까지 성령을 보내 주셔서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능히 살 수 잇는 시대를 주셨다.

 


 

2. 성경을 통해 부활을 온전히 알게 하신다.


사복음서를 통해 알게 하셨다.

부활하신 주님은 더이상 기적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다.

복음서의 부활의 증거를 통해

예수님의 부활을 깊이 묵상하게 하셔서 예수님을 아는 지식과 소망을 갖길 원하신다.

 

 

3. 예수님과 인격적 관계를 갖은 사랑하는 자들에게 부활을(영광과 능력) 드러내셨다.


진리와 지식이 중요하지만 "사랑"을 통해 일하신다.

예수님의 이 땅의 사역은 "사랑의 회복"이었다.
  
지식은 필요하나 사랑이 더 중요하다.

 

 

4. 일상의 삶에서 따르게 하신다


장엄한 신비한 장면에도 임하시지만 일상의 삶속에서 동행하시며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고

우리의 일상 중에 주께서 우리를 섬기고 계심을 발견하길 원하신다.


복음 전수의 삶- 종말론적(끝이 있는) 삶

 

 

*예수님 다시 오실 때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만나고 싶은가?


복음을 살아내고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역사 속에 500여명 밖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되지 않았지만

대부분 널리 전해진 소식으로 믿게 되었고 성경으로 기록되어 전해지게 된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을 받아 들이는 두 가지 부류가 있다.

귀로 듣고 머리로 이해하고 입으로 말하는 사람

마음과 삶으로 받아들이는 사람

 

우리가 진리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진리가 우리를 세워 나갑니다.

진리에 집중합시다. 배웁시다, 묵상합시다. 그 진리가 우리의 삶을 바꿉니다.

우리가 주님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알아 가면 갈수록 주님을 사랑하게 되고

예수님을 사랑하면 할수록 예수님의 부활을 알아가게 되고

예수님의 부활에 눈이 뜰수록 우리는 더욱 선명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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