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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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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aasdfasdf
  1. cosmoslike 2008.09.22 12:16 신고  edit/del  reply

    목자님... 방명록이 거의 목자님과 저와의 대화의 장 같아요~ ㅎㅎ

    근데용~...
    들꽃 <공주>라는 표현보다는 차라리 들꽃 농부나, 들꽃 아낙이라 해주시면 어떨까요?
    공주는 제가 좋아하는 단어도 아니고, 저랑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요.
    그렇게 보여졌다면 제가 생각하는대로 제대로 살지 못한 때문이겠지만,
    (물론, 목자님이 부정적인 의미로 쓰셨으리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그 단어에 대한 저의 느낌이지요)
    여튼... 저는 공주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그렇게 비춰지기도 원하지 않는답니다~

    '공주'라는 말을 볼때마다, 정말 제가 그렇게 점점 규정되어가는 것 같아서..
    좀 마음에 걸려서요~
    여튼. 수정 부탁드릴께요^^
    별것 아닌것으로 신경쓰이게 해서 죄송해요. ㅎㅎㅎ

    (비밀댓글이라 읽으시지 못하는 것같아서^^ 공개로 펼쳐뒀어요)

    • 허니즈맘 2008.09.23 19:14  edit/del

      ㅎㅎㅎ 정말 비밀댓글이 첨이라 정말 몰랐네.
      수영이가 공주처럼 자랐지만 (물론 그것도 부정적 뉘앙스는 없음 ㅜㅜ) 그 보다 지금의 지향과 선택이 공주의 고움과 어울어져 내게는 더욱 들꽃의 향기가 의미가 있었다네.
      주관적 표현이 수영의 맘에 걸리게 해서 미안혀~. 솔직히 말해줘서 다행이고... 우리의 "공주"에 대한 성장기의 경험이 별로 안 좋으니 이해가 가~. 나로서는 고정관념을 깨 주는 몇 공주를 알고 있다오. 나중에 소개해 줄게.

  2. 허니즈맘 2008.07.30 14:24  edit/del  reply

    와~ 들꽃님 오셨다 가셨군.여름이 재우고 밤샘 엠티 했나부다. 부럽군. 우린 요즘 졸린 눈 비비며 짧게 대화 릴레이를 하고 지내.
    (어제 다 못한 얘기를 하지) 정말 알콩달콩한 시간이겠다. 홍성 가서 늘 함께 하는 시간이 애틋했겠닿ㅎㅎ여름이 동생 언제 온대?^^

  3. 허니즈맘 2008.07.11 13:29 신고  edit/del  reply

    여보~ 무지 고마워요. 무엇을 '결혼 10주년' 선물로 해 달라고 할까 게속 생각(가끔) 했는데 이 블러그 만드는거 당신에게 받은 내 인생의 소중한 선물이 될 거 같아 절반의 기쁨이 아니라 120% 기쁨 다 드리리라~^^현재도 게속 기여해(나의 실행미숙, 잦은 질문, 오밤중 귀가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교습) 주셔서 고마워요
    ---물론 수영아 너의 블러그를 만들고 보게 해 주어서 또 티스토리에 초대해 주어 큰 계기가 되었어 마니 땡큐--

    • cosmos 2008.07.30 00:29  edit/del

      하! 저에 대한 감사도 이렇게 남겨주시니.. 놀라고. 또 감사해요 ㅎㅎ
      여름이 재우고, 저흰 신랑의 방학, 아니 휴가를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이곳 블로그는 더 목자님이 많이 느껴져서 좋아요! 스킨도 잘 어울리구요~
      블로그를 통해.. 더 깊게 넓게 알게 될거 같아 기대가 되어요~

  4. youngkcho2001 2008.07.10 23:57  edit/del  reply

    예쁜 블로그가 완성됐네!
    나도 이 블로그 만드는데 기여했으니 절반의 기쁨은 나에게도 있어. 예븐 글들 올리고 쉬어 가는 찻 집처럼 발전하길 바래~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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