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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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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테스트입니다.

2010.07.30 11:27 | Posted by 허니즈맘
그 유명한 ^^                ENFP

일반적 특징


  • 감정이 얼굴에 잘 드러난다
  • 새로운 시도를 좋아한다
  • 계획하기보다는 그때그때 일을 처리하는 편이다
  •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 감동을 잘하고 눈물도 잘 흘린다
  • 돈 개념이 희박하다. 돈을 모으기 힘들 수 있다
  •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경쟁의식이 없다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나 기분이 나쁘지 않은 척 한다
  • 내면에 열정을 지녔다
  • 위기 대처능력이 뛰어난다
  •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타고난 능력이 있다
  • 행사나 일을 잘 주선한다
  • 놀다가도 몰입이 안되고 지금 무엇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 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 양보를 잘하고 싸움을 할려면 심장부터 뛴다
  • 단순암기에 약하다
  •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한다
  • 선생님이 마음에 들면 하기 싫은 과목도 잘한다
  • 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인내력이 부족하다
  •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의 구별이 심하다
  • 반복적인 일상을 힘들어 한다
  • 분위기를 잘 띄운 후에 자기는 빠진다

  •  

    개발해야 할 점

  • 감정의 기복을 이겨내기 위해서 꾸준한 운동이 필요
  • 좋아하는 일만 하기보다 우선순위에 맞추어서 하는 것이 필요
  • 상대방의 말에 대해서 객관화 작업이 필요
  • 규칙적이고 체계적일 필요가 있다
  •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

  • MBTI 테스트입니다. 많이들 해보셨겠죠? ^^

    http://mbtitest.net/
     

    잼있어요. 정말 여러 번 해 보았어요. 결혼하기 전부터 세어 보면 5번 이상~. 결혼하고 좀 변화가 있게 나왔었는데 2,3년전부터 어찌해도 같은 게 나오네요.그러니까 제가 처음으로 했던 결과로 다시 돌아 온거지요^^ 쑥스러워 말 못하겠네요 ㅋㅋ 암튼 전 이 성격 때문에 삼형제 키우는게 더 쉬울수도 있는데 현실은 더 어려운 거 같아요. 제가 용기가 좀 부족한 걸까요? 제 성격대로 하면 더 엉망이 될까봐 주춤하지요. 바깥에 나가서 하는 일은 용기가 있는 편인데...^^;; 40대에는 그걸 해결하는게 미션인거 같아요. 본성과 훈련과 관계... 넘 진지한가요?^^

    그런데,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전 여러번의 경험이 전문가의 도움아래 있었는데, 전문가의 통찰없이 내 아이를 또는 자신을 너무 단순하고 가볍게 속단할 우려가 있는 유형화는 위험할수 있지요. 심지어 저희 남편은 전문가와 함께 한거라도 어떤 경우에는 검사결과에 너무 의존적인 사람들에게는 이런 검사가 해롭기까지 하다고 저같이 촐싹대거나 시나브로 맹신하는 자에게 경고를 하더군요^^;;
    특별히 이 검사를(간략하고 전문가의 통찰이 없는) 어린 자녀에게 적용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그저, 저같은 아줌마들이 ~테스트에 열광하니 재미삼아 그리고 잠시 자기를 들여다 보시는 쉼표로 삼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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