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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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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생신날~ 한다발의 장미와 함께 등장하신 목사님!
모두의 환호성 속에 꽃다발을 사모님께 증정~ㅋㅋㅋ
아~ 아름다워라!! 두분의 닮아가는 모습~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라일락  [2006-11-05 09:18:58]
그 연인이 누군가 들여다 보니 좀 오래된 연인이군^^ 한나 고마워. 한나 그리고 울 가정교회의 멋진 싱글들 서로 닮아가며 힘낼 수있는 커풀로 주님께 찬양이 되는 가정 이루길 기도해...사실 덕분에 꽃이 빛나는 선물이 되었지. ㅎㅎ 연애할 때부터 나는 매우 실용주의자로 강화되어 왔거든, 한나의 연인은 지금 어디서 준비 중일까? 아, 궁굼해
라일락  [2006-11-05 09:23:45]
아니 한밤중에 작업했군. 아~~가상한 사랑의 수고로다! 다시한번 땡큐, 울 가정교회의 시냇물 한나의 정성어린 마음. 칭찬합니다.
수연유진맘  [2006-11-14 14:01:48] 
음~~아직 청춘으로 보이십니다. 두분~~
최현진  [2006-11-14 22:36:46] 
야- 사진 예술이다.. 그방에서 찍은게 이런 분위기로 나오는 구나..
하여간 두분 분위기 넘 좋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