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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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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강추 기도문

2010.01.05 16:45 | Posted by 허니즈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당신의 은혜로운 임재를
우리 안에 새롭게 일깨워 주십시오.
그리하여 인생의 순례 길을 가는 동안
우리 안에 평화와 진실함과 용기가 끊임없이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당신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당신을 굳세게 붙들게 하시고
당신에 대한 사랑이 식지않게 해주십시오
그리하여 당신과 연합된 우리의 마음이
살든지 죽든지
우리가 하는 무슨일에든지 항상이어지게 해주십시오.
우리에게
마음을 다해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십시오.
마음 속에서 들리는 당신의 목소리를 듣게 해주시고
당신께서 주시는 경고를 묵살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보십시오.
우리의 가난한 마음을 당신께 재물로 드립니다.
오셔서 당신의 지성소를 채워주시고
그 곳에 더러운 것이 들어가지 못하게 지켜 주십시오.

오,사랑의 주님,
당신의 거룩한 영이 우리의 모든 영혼 속에 강같이 흐르게 하시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때까지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십시오.아멘

-게르하르트 터스티겐-



-우리가 우리신앙의 기본이 되어주는 기도와
또한 날마다 새로운 영으로 드리는 기도가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 가정교회에서 기도문을 가지고, 함께 동일한 말로 주께 기도드리는 것도 좋을 거란 생각을 합니다.
좋은 기도문있음 나눠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2008년 8월 현숙언니의 강추글)
(나들목 가정교회나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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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하기수련회 겸 가정교회별 엠티 - 개척자들 본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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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홍은의 추억 2008 하기수련회~ 성찬 마치고 넘 감동하여 다들 눈과 코끝이 얼얼한 모습 근데 나만 넘 생생한 얼굴이라 좀 민망하네요^^; 나도 성령 안에서 하나였는데 그쵸? ^^ 재경과 한나 그립구나 ^--^  (이 사진 현숙언니가 안 좋아 할 텐데 그날 언니가 젤루 은혜 받아서... ^^; 미안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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