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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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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동안 이어서 큐티를 하려고 한다.

본문 (마16 :15~21)

첫날(8/6)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어떤 분인가?)

질문을 주신다.
내 주변이든 현사회에서 예수님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귀기울여 보고 인식하라고 하신다.(13절)

현재 나는 예수님과 어떤 관계에 있는가?
바른 개념 만큼 중요한 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얼만큼 친밀한 인격적 관계로 나아가고 있는가? (15절)
    
영적인 질문에 대한 인식이나 그 안에 답을 찾는 것 또한 성령께서 도우셔야 가능하다.(17)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이에게는 새 이름을 주시고,
새로운 세계에 눈뜨는 경험과 하나님의 안목을 갖게 하셔서 새로운 인생을 열게 하신다.(18)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죽을을 이기고 사셨기 때문에(댓가를 치루시고)
믿음으로 죽음을 이길 능력을 받았다.(18)

우리를 창조하시고 거듭 새생명을 주셨지만 인생의 행로는 나의 선택에 맡기셨다.
하나님 형상대로 '자유의지'를 주셨다.(19)
   
예수님의 이름, 그 비밀스런 능력을 받은 은혜를 잠잠히 지키라고 하신다.
그 은혜를 나누어야 할 주께서 정하신 때가 따로 있다. (20)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지상 사역을 ---예수님을 부인하는 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해야 하며, 사흘째 되는 날에 부활하신다--- 예고하셨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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