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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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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소 2006. 8. ---헤나

2008.07.30 15:44 | Posted by 허니즈맘

ㅋㅋㅋ 유년부 희숙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이예요~
예전에 찍은건데 저희 홈피서 퍼왔어요!!!
우리 개구장이 정허니! 어서어서 자라라!!


수연유진맘  [2006-09-01 13:32:47] 
음~~~그렇죠 정헌이 미소 따라올사람 드물어요.. 정말 살인미소 맞음..ㅋ
라일락  [2006-09-04 19:03:04]
고맙습니다.ㅜㅜ, 헤나이모의 정성으로 정헌이의 황금기 사진이 보전 가능하다는거 셋째에 대한 정성 부진을 헤나 이모가 채워 주는거 그 고마운 어찌다 말할까요. 물론 귀승헌도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만남 우리에게 기쁜 선물이에요.
꿈꾸는 헤나  [2006-09-05 08:50:21] 
만남의 기쁨을 주신 하나님!! 너무 감사해요!!
2007.7.31
오늘 오후내내 나들목 가정교회나눔터에서 그동안의 사진을 정리해서 보관하려고 블러그에 옮겨 담았다. 감회가 새롭고 심지어는 온라인과 먼 생활을 하던 탓에 첨 보는 사진도 있었다. 일부 사진은 비공개로 닫아두고 일부 우리 아이들 중심으로 한참 예뻤던 모습을 공개한다.
사랑으로 순간순간을 담아준 헤나의 맘과 손길에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