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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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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에서 (2008.10.16) ---6

2008.10.22 00:51 | Posted by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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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드디어 카메라를 사신거예요? ㅎㅎ

    • 응, 그때 알찬 정보로 바로 샀어. 다시 고맙!
      아직 익혀야할 기능이 많겠지? 메뉴얼을 잘 이해 못하니
      가끔 물어볼게.
      암튼 우리 집 문화 수준이 업좀 되었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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