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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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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에서 (2008.10.16) ---3

2008.10.22 00:05 | Posted by 허니즈맘

말을 타다니... -...-  

꼭 다시 한번 아니 여러 번 타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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