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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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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에서 (2008.10.16) ---- 2

2008.10.21 23:20 | Posted by 허니즈맘

'말이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자꾸 쓰다듬어 주고 싶고 눈을 못 떼겠어요.

그 날~ 도연이, 윤호, 민영이, 예리, 귀헌이는 아마도 말과 대화를 하거나

계속 말을 타고 달리는 환상적인 꿈을 꾸었을 것 같아요.

아주 행복해 하던 얼굴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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