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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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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인사

2010.10.11 17:36 | Posted by 허니즈맘

창밖의 하늘이 가히 첫눈이라도 내릴 낌새가...^^ㅋㅋ
작년보다 기온이 높기는 한데
꾸물럭거리는 저 두텁게 내려 앉은 회색빛대기는 참 당황스럽네요.

지난주 좀 파란하늘 펼쳐 주었다고 감동이 무뎌질까 쉬어가나 봅니다.

우휴~~ 전 이런 날씨에는 참 기운이 안나요.
이미 겨울이라도 된 양 움츠러 들고 괜시리 한기 드네요.

저도 요전 날에는 포도씨유를 코와 입가에 바르며 감기로 헐은 피부 달래 주었는데
ㅎㅎ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이 가을에 말씀으로 나날이 치열한 자기성찰과
감격스런 인생철학의 전환점 내지는 부동점 찍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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