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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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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aasdfasdf
  1. 2010.08.05 00:5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허니즈맘 2010.08.06 21:29 신고  edit/del

      너무나 반가운 발자국! 바뜨 정말 누군지 궁금타~~
      ㅋㅋ 그래서 추적중~~즐겁게~~^^
      단서는 있으나 속단은 금물?^^;;

  2. TISTORY 2010.05.13 15:06 신고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3. 푸 른 바 다 2010.05.13 12:04 신고  edit/del  reply

    정말 감사합니다. ^-^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 티스토리에 가입을 하고~
    설렘과 기쁨으로 감사인사를 남깁니다. ^-^*

    허니즈맘 님의 또 다른 블로그는 버~얼써 다녀갔었어요. 몇 번을 들어갔었다지요~^^

    지인 분 중에 공동 육아를 발도르프식으로 하고 계시다는 소식이 넘 반갑게 들리네요!
    이미 기도가운데 신념을 이루며 살고 계신 분들의 모습이 제겐 또 다른 길잡이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또 감사.^^

    이제.. 블로그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지 행복한 숙제를 하루하루 풀어가야겠네요.
    다음 달이 되어서나 초대할 수 있을 것 같은데..그 때 함 들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허니즈맘 님~ ^-^

    • 허니즈맘 2010.05.13 18:06 신고  edit/del

      감사는요 뭘~~^^;;
      생색 낼 것도 없어요.

      그저 기쁜 일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발도르프 교육과의 연이 에스더님 덕분에 열리는 것 같아 기대되고
      에스더님과의 앞으로의 소통도 설레이네요.
      블러거 되심 축하드려요.
      선한 소통의 상생을 건강하게 누리시길 바랍니다.^^

  4. 2010.05.02 04:4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허니즈맘 2010.05.10 17:42 신고  edit/del

      반갑습니다,에스더님^^
      제 블러그에 댓글이나 방명록이 가물다 보니 제가 무심히 살았어요^^;;
      지금에야 님의 발자국을 발견하고 놀랐어요.
      방문에 감사드리고
      정중한 제안에 반갑고 기분 좋습니다^^
      티스토리 초대권 기쁨으로 보내드릴게요.
      혹 그 동안 해결하셨을라나요?

      암튼 제 또다른 블러그 피스메이커라고 우측 바에 링크되어 있는데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겠네요.
      교육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공부를 많이 하지는 못했고요. 발도르프에 호감은 있지만 잘 모릅니다. 발도르프와 기독교 교육의 매칭은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인 중에 공동육아를 발도르프식으로 교육과정을 연구해 가며 잘 하고 있는 가정이 있어요. 그런데 초등교육을 기독교적 신념과 발도르프 교육방법 그리고 공교육에 대한 희망... 제 어린 신념에 맞추는 것이 참 먼길이고 그저 매일 사는게 급급하네요^^;;
      미국에서 좀더 쉬울 수도 또 좀더 어려울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건투를 비는 마음이 듭니다.^^

  5. 아즈라엘 2010.01.06 15:43 신고  edit/del  reply

    선물로 주신 책 틈틈이 읽고있어요^^ 제가 타샤의 책을 보는 동안 남편먼저 보았구요.. 남편이 두번째로 본 육아서네요^^ 제가 들이미는 책들은 시큰둥하더니.. 이책은 열심히 봤답니다.. 삽화가 있어서 아예 형원이한테 설명해주면서 보더라구요^^ 저는 아직 서두부분 읽고 있는데.. 머릿말에 나는 행복한 사람인가라는 물음부터 많은 생각이 휘몰아치게 하네요.. 라일락님이 밑줄쳐둔 부분에서는 공감의 즐거움도 느낀답니다^^ 넘 감사해하며 읽고 있어요^^

    • 허니즈맘 2010.01.07 15:08 신고  edit/del

      순간..내가 선물한 책이 "~마을로"였나 하다가
      형원이까지 보여 주시며 열심히 읽으셨다는 것이 이상해서 ^^;
      암튼 그 책을 다시 사서 읽든지 닻님도 한권 사줘서
      같이 나눔해도 좋을 것 같아요.
      자녀교육 책이라는게 비슷하기도 하고
      가끔 완전 깨는 책도 있고
      제가 고른 책이 최선의 선정이라기엔 부족하지만
      나름 엄선해서 제가 가르치는 애들 학부모님께
      상으로 드린 거에요. ^^ (모두가 받게 되는 상?)
      그러다 또 아예 시댁 식구들한테 소통을 공유하려고
      특별한 날 3권 돌렸지요.
      다행히 다들 좋아해서 감사했죠.
      사실 아동에 대한 이해를 자부하시는시부모님과
      소통밥법을 대충이라도 맞추려는 의도였지요.
      형원이네에서도 환영받는다니 말 통하는 친구 생겨서 좋네요.^^

    • 아즈라엘 2010.01.08 16:33 신고  edit/del

      시부모님과도 진정한 소통을 시도하시는군요^^ 헤헤.. 갑자기 떠오른건데.. 고부간의 진솔한 관계맺기에 대해서도 교육을 받아야 할것 같아요. 등대지기 학교처럼 프로그램이 있다면 같이 참여해서 배워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책 내용중에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칭찬중독.. 바로 우리집 이야기였더라구요..에고..문제를 발견하면 신경만 곤두서버리는 저때문에.. 심호흡하고 있어요^^

    • 허니즈맘 2010.01.09 13:26 신고  edit/del

      어떤 관계는 배움과 노력은 당근 중요하고 힘미 되지만 함께 하는 세월이 약이라 시간이 필요한 거 같아요. 확대관계가 그렇죠?^^:
      대전제는 우린 한계가 있는 시행착오가 불가피한 존재라는 인간이해를 바로 갖는데에서 시작해야 나중에 축이 튼튼할 거 같아요. 하나님을 아는 것과 추구함이 그러한 일상에서 시작되고 또 이루시는 과정에 서게 하심을 고백하게 되는 거라고 믿어요.^^

  6. 아즈라엘 2010.01.06 15:20 신고  edit/del  reply

    오늘 오후는 여기에 와서 차한잔 하고 갑니다^^
    헤헤.. 이 스킨.. 제가 디자인한거에요*^^* 라일락님 블로그에 입혀진걸 보니 너무 반가워서 아는척 합니다^^ 벌써 이거 작업한지가 08년도니까.. 꽤 됐네요^^ 제가 좋아하는 트리얀잎사귀랑 작업실에 있는 린넨이랑 레이스 주섬주섬 모아서 사진찍어서 작업했었죠~ 이곳과 넘 잘어울려요... 이걸 디자인할때.. 아마도 이런곳을 상상하지 않았을까요^^

    • 허니즈맘 2010.01.06 19:37 신고  edit/del

      우와~ 아즈라엘님~ 저 행복해요^^ ㅜㅜ
      1년치 댓글에 댓글을 하루에 달아 보게 되다니~
      회춘의 기쁨?^^
      더구나, 제 블러그를 디자인해 주셨다니 나중에 우리 사진 찍어서
      꼭 이 영광을 드러내고야 말겠어용^^
      정말 멋져요~~ 우리의 만남이 넘 신비하게 느껴오는..ㅋㅋㅋ

    • 아즈라엘 2010.01.08 16:34 신고  edit/del

      저도 너무 반가웠어요. 디자인해놓구 이런 뿌듯함을 느낀건 아마도 처음인것 같아요^^

  7. 2009.10.20 19:12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허니즈맘 2009.10.20 23:20 신고  edit/del

      방가방가^^
      궁금했어요. 착한 여행을 했군요.^^ 은혜가 되네요.
      동티모르 얘기들 블러그에서 하는 거 예전에 지나면서 보았는데
      그런 추억(?)이 있군요.
      시간 상 아직 세월이 좀더 필요할지도^^;
      바뜨 평화를 도모하는데는 좀 유치한 멘트 같지만
      (정의의 삼총사 합체멘트~)
      정말로 사랑, 용기, 지혜가 필요하더군요.
      우리는 예수님이 주시는 평화를 구하는 거니까
      예수님표로 담금질 지대로 해야겠지요? ^^;
      잘 오세요.
      내가 대접을 해야 할 거 같은데 성급하게
      ㅋㅋ 차든 요리든 몽땅 수준급이라고 들어서리
      솜씨를 맛보고 싶은 맘이 굴뚝이네요. ^^ 언젠가~

      건강하게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잘 오세요. ^^

  8. 그늘넓은느티나무 2009.08.02 05:59 신고  edit/del  reply

    야 여기에 이렇게 좋은 글들과 나눔이 있었군요.
    내 블로그만 열심히 방문하나 했더니, 역시 글쓰기에 열심이네요.
    가끔 놀러오지요.
    늘 사랑과 배려에 감사하지요.

    • 허니즈맘 2009.08.02 21:58 신고  edit/del

      오~ 목사님!! 웰컴투 마이블러그임다 ^0^
      발자국까지 남겨 주시니 정말 격려가 되고 기쁘네요.
      맨날 유약한 심정 끄적거리고 여전히 소심한 자괴적인 글이 많지만
      나름 바닥까지 드러내 보며 성장하려고 애쓰는 흔적들이에요.
      가끔 오셔서 댓글 남겨 주시면 참 기쁘고 힘이 될 거에요.
      저도 늘 고맙습니다^^

  9. 2009.03.24 23:2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허니즈맘 2009.03.25 10:06 신고  edit/del

      반가워~. 고맙구~.
      정말 오랜만에 편지 받는 기분이야. 아 기분좋다.
      정말 귀한 시간 "소근소근"자기 맘을 보내줘서
      내게 격려가 된다.
      자기맘을 내게 솔직히 보여주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부어주신 사랑이
      빡빡한 나를 통해 흘러가게 하시는 것도 감사하고
      그 사랑을 늘 편안하게 있는 그대로 받아줘서
      그대는 내 자존감을 지켜주는 은혜의 통로라오.
      힘들 텐데 성실하고 열심을 내는 모습 아주 훌륭해.
      할렐루야~^^

  10. thedream 2008.11.24 11:01 신고  edit/del  reply

    아하.. 여기군요? ㅋ
    박하차 한 잔이라...
    잘 어울립니다. 글만 봐도 사람이 보이고.. 사람을 보면 글이 생각나게 마련이지요..
    사람은 늘 자기 주변을 자기처럼 꾸며간다는게 신기하지요?

    • 허니즈맘 2008.11.28 23:51 신고  edit/del

      아이고~^^방가워요!
      저의 블러그 샘~.(원조 샘은 세 분. 누구실까요?^^)

      이렇게 찾아 주시니 기분 좋네요. 칭찬도 감사..
      그리고 약간 긴장? 내 주변관린 좀 ..의기소침해지는..
      ㅎㅎ 가끔 찾아줘요. 그리고, 응원해주삼!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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