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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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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진'에 해당되는 글 32

  1. 2009.01.08 인터넷에서 남편찾기3 ^^
  2. 2009.01.08 인터넷에서 남편찾기2 ^^
  3. 2009.01.08 인터넷에서 남편찾기1 ^^
  4. 2008.10.26 정헌이 5번째 생일 (2)
  5. 2008.10.24 달려라 조승헌! (2008.10. 9 ) (2)
  6. 2008.10.22 민속촌에서 (2008.10.16) ---6 (2)
  7. 2008.10.22 민속촌에서 (2008.10.16) --- 5
  8. 2008.10.22 민속촌에서 (2008.10.16) ---3
  9. 2008.10.21 민속촌에서 (2008.10.16) ---4
  10. 2008.10.21 민속촌에서 (2008.10.16) ---- 2
  11. 2008.10.17 민속촌에서 (2008.10.16) ---1
  12. 2008.07.30 살인미소 2006. 8. ---헤나 (2)
  13. 2008.07.30 2006. 9. 귀헌 생일축하 ---헤나
  14. 2008.07.30 기도 배우는 어린이 2006.10. 9--헤나
  15. 2008.07.30 2006 내 생일 남편과 꽃다발 (아름다운 연인---헤나작)
  16. 2008.07.30 2006. 10 내생일 & 정헌생일 --헤나
  17. 2008.07.30 헤나의 가정교회 2006. 12
  18. 2008.07.30 헤나의 정헌이 사랑 2007.12. 18
  19. 2008.07.30 2006. 크리스마스 모꼬지 2 --헤나작
  20. 2008.07.30 끼돌이 정헌이 2006.12. 모꼬지에서---헤나
  21. 2008.07.30 대한의 아들 조태권 2006. 8. 21 --헤나
  22. 2008.07.29 캔디 보이 2007 ---헤나
  23. 2008.07.29 나이 40의 건강한 취미 --유리바다
  24. 2008.07.29 자전거 사랑 --- 유리바다
  25. 2008.07.29 정헌이의 무릅차기---일산 코엑스 과학 박람회
  26. 2008.07.29 내 사랑의 자전거 사랑 --- 유리바다
  27. 2008.07.29 씩씩한 정헌이 2007.9.30..---헤나
  28. 2008.07.29 라면 파티 2007. 11. 5. --- 헤나
  29. 2008.07.29 2007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고 --- 하트원
  30. 2008.07.29 현진이 결혼식 날 --- 은혜이모

인터넷에서 남편찾기3 ^^

2009.01.08 14:12 | Posted by 허니즈맘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QDUnjReB5e4$

인터넷에서 남편찾기2 ^^

2009.01.08 14:09 | Posted by 허니즈맘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jMaypuqoVYw$

인터넷에서 남편찾기1 ^^

2009.01.08 14:01 | Posted by 허니즈맘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kZvbUlhydv4$

정헌이 5번째 생일

2008.10.26 21:41 | Posted by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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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 중에서 정헌이는 유난히도 감사와 기쁨의 표현이나

흥분의 분위기를 스스로 업 시키는 자생력이 매우 탁월하다.

재미와 즐거운 것에 대한 가치를 가장 우선시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다른이를 웃게 해 주는 걸 아주 신나하고,

자기  자신도 흥미있는 것에 몰입하는 에너지가 강한 것  같다.

지난 주에 유치원에서 생일잔치를 열어 주셨다.

그리고, 오늘 주일에는 이모들께 생일선물을 받고 아주아주 기뻐했다.

어제부터 알고 기대하느라고 소리를 질러대고,

오늘 아침은 새벽에 일어나 6시 30분에 집을 나서는데도 벌떡 일어나 씩씩하게 행동했다.

알고 보니 깨자마자도 기억났는지, 어서 교회가서 선물 받으려는 달뜬 맘에 앞장서 나갔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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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조승헌! (2008.10. 9 )

2008.10.24 01:00 | Posted by 허니즈맘
승헌이는 아기 때부터 유난히도 몸이 빠르고 움직이는 걸 좋아했다.

걸음마를 떼기도 일찍 했고 --- 뒤집기, 배밀이, 앉기,  잡고 서기, 흔들말 위에서 잡고 서서 흔들 즐기기,

세발 자전거 밀면서 뛰다시피 걷기,  드뎌 걸음마,  몇일 지나자 바로 뛰다시피 걷기, 점핑 등...^^

그리고는 계속 달리면서 다닌거 같다. 갈색머리칼 바람에 나부끼며~ 참 예쁜 아기였다.

승부욕도 강한 우리 승헌이~

달리기 전에 보니 3조가 앞에서 대기 중인데 벌써 일어나 혼자 제자리 뛰기 하면 몸을 풀고 있다.

오~ 저런 근성은 나랑 넘 다르다 싶었다.

저돌적인 적극성,  현실적 요구에 구체적 반응... 해결방법모색 민첩한 적용...

양슬비 어머니께서 공중부양 사진을 올리셨다. 매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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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에서 (2008.10.16) ---6

2008.10.22 00:51 | Posted by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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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에서 (2008.10.16) --- 5

2008.10.22 00:21 | Posted by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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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에서 (2008.10.16) ---3

2008.10.22 00:05 | Posted by 허니즈맘

말을 타다니... -...-  

꼭 다시 한번 아니 여러 번 타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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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에서 (2008.10.16) ---4

2008.10.21 23:38 | Posted by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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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촌

민속촌에서 (2008.10.16) ---- 2

2008.10.21 23:20 | Posted by 허니즈맘

'말이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자꾸 쓰다듬어 주고 싶고 눈을 못 떼겠어요.

그 날~ 도연이, 윤호, 민영이, 예리, 귀헌이는 아마도 말과 대화를 하거나

계속 말을 타고 달리는 환상적인 꿈을 꾸었을 것 같아요.

아주 행복해 하던 얼굴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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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촌에서 (2008.10.16) ---1

2008.10.17 17:25 | Posted by 허니즈맘
  조귀헌 귀헌이 아줌마: 어찌 된 건지 사진에 복사도 안 되고 파일도 안 뜨네요. 아까 파일을 먼저 하니까 사진이 안 올라 가고... 아무래도 복사는 아줌마 블로그에서 해야겠어요. 5조 미안해요~. 2008-11-13
  강예리 괜찮습니당~! 2008-11-14
  강신영 귀헌이 엄마 감사합니다.아이들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네요. 2008-11-14
  박민영 아싸나나왔당~~~~~ 2008-11-14
  한혁 와 재희많이 나왔다. 2008-11-14
  국다연 2번째 사진 가하만 빼고 다~~ 브이를 하고 찍었다~ 모르는 사람은 유심이 살펴보시길~ 2008-11-14
  조귀헌 (귀헌이 엄마) 선생님, 격려 감사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사진 보고 즐겁게 반응해 주니 고맙네요. 그래서, 오늘 밤시간을 쏟아 나머지 사진 올려 봅니다. 아~ 컴이 넘 느려요~~ㅜㅜ; 2008-11-15
민속촌에서
(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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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귀헌 귀헌이 아줌마: 어찌 된 건지 사진에 복사도 안 되고 파일도 안 뜨네요. 아까 파일을 먼저 하니까 사진이 안 올라 가고... 아무래도 복사는 아줌마 블로그에서 해야겠어요. 5조 미안해요~. 2008-11-13
  강예리 괜찮습니당~! 2008-11-14
  강신영 귀헌이 엄마 감사합니다.아이들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네요. 2008-11-14
  박민영 아싸나나왔당~~~~~ 2008-11-14
  한혁 와 재희많이 나왔다. 2008-11-14
  국다연 2번째 사진 가하만 빼고 다~~ 브이를 하고 찍었다~ 모르는 사람은 유심이 살펴보시길~ 2008-11-14
  조귀헌 (귀헌이 엄마) 선생님, 격려 감사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사진 보고 즐겁게 반응해 주니 고맙네요. 그래서, 오늘 밤시간을 쏟아 나머지 사진 올려 봅니다. 아~ 컴이 넘 느려요~~ㅜㅜ;
 

살인미소 2006. 8. ---헤나

2008.07.30 15:44 | Posted by 허니즈맘

ㅋㅋㅋ 유년부 희숙선생님이 찍어주신 사진이예요~
예전에 찍은건데 저희 홈피서 퍼왔어요!!!
우리 개구장이 정허니! 어서어서 자라라!!


수연유진맘  [2006-09-01 13:32:47] 
음~~~그렇죠 정헌이 미소 따라올사람 드물어요.. 정말 살인미소 맞음..ㅋ
라일락  [2006-09-04 19:03:04]
고맙습니다.ㅜㅜ, 헤나이모의 정성으로 정헌이의 황금기 사진이 보전 가능하다는거 셋째에 대한 정성 부진을 헤나 이모가 채워 주는거 그 고마운 어찌다 말할까요. 물론 귀승헌도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만남 우리에게 기쁜 선물이에요.
꿈꾸는 헤나  [2006-09-05 08:50:21] 
만남의 기쁨을 주신 하나님!! 너무 감사해요!!
2007.7.31
오늘 오후내내 나들목 가정교회나눔터에서 그동안의 사진을 정리해서 보관하려고 블러그에 옮겨 담았다. 감회가 새롭고 심지어는 온라인과 먼 생활을 하던 탓에 첨 보는 사진도 있었다. 일부 사진은 비공개로 닫아두고 일부 우리 아이들 중심으로 한참 예뻤던 모습을 공개한다.
사랑으로 순간순간을 담아준 헤나의 맘과 손길에 감사하며......

2006. 9. 귀헌 생일축하 ---헤나

2008.07.30 15:43 | Posted by 허니즈맘


귀헌이 생일날 홍은의 귀염둥이들~~근데 이날 승헌이만 없네..
글고 담번엔 유진수연~글고 큰엉님 예담도 다같이 찍자!!!


Jubilee[佳日]  [2006-09-08 11:47:25] 
어쩜 이렇게 잘생긴거야? 다들?^^ 다시한번 생일 축하 오늘 또 봅시다^^
라일락  [2006-09-10 17:10:13]
마니댕큐! 이모가 엄마 역할 잘 한다.

기도 배우는 어린이 2006.10. 9--헤나

2008.07.30 15:38 | Posted by 허니즈맘

주님 앞에서 모은 저 두손... 느무 이쁘다..
주님은 얼마나 기쁘실까...


라일락  [2006-11-05 09:02:10]
정허니가 메롱거리며 자기나왔다고 흥분하네.사랑 가득한 순간포착 감사~~~`정헌이는 정말 기도하기를 기뻐하지 특히 치유의 기도ㅜㅜ 감사합니다
우리 정헌이가 감독님한테 기도를 배우고 있군요.ㅎㅎ 정헌이가 메롱 혀 색깔도 참 이쁘구만...헤나가 이렇게 예쁜 사진 만들어 줘서 정말 두고두고 기념하겠네~. 근데 감독님은 이 사진 보시면 좀 당황하시려나 ^o^
수유리 '아름다운 마을' 공동체 방문했을 때 기도시간이었나봐요.
정허니이는 가저교회를 보고 자라서 인지 정말 기도를 좋아하고 은혜로운 기도를 잘 하지요. 여러 명이 기도 할 때는 옆에 사람 손 잡고 하라고 해서 좀 당황한 적도 있어요.ㅋㅋ (주님의 계시 같았지요)


사모님 생신날~ 한다발의 장미와 함께 등장하신 목사님!
모두의 환호성 속에 꽃다발을 사모님께 증정~ㅋㅋㅋ
아~ 아름다워라!! 두분의 닮아가는 모습~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라일락  [2006-11-05 09:18:58]
그 연인이 누군가 들여다 보니 좀 오래된 연인이군^^ 한나 고마워. 한나 그리고 울 가정교회의 멋진 싱글들 서로 닮아가며 힘낼 수있는 커풀로 주님께 찬양이 되는 가정 이루길 기도해...사실 덕분에 꽃이 빛나는 선물이 되었지. ㅎㅎ 연애할 때부터 나는 매우 실용주의자로 강화되어 왔거든, 한나의 연인은 지금 어디서 준비 중일까? 아, 궁굼해
라일락  [2006-11-05 09:23:45]
아니 한밤중에 작업했군. 아~~가상한 사랑의 수고로다! 다시한번 땡큐, 울 가정교회의 시냇물 한나의 정성어린 마음. 칭찬합니다.
수연유진맘  [2006-11-14 14:01:48] 
음~~아직 청춘으로 보이십니다. 두분~~
최현진  [2006-11-14 22:36:46] 
야- 사진 예술이다.. 그방에서 찍은게 이런 분위기로 나오는 구나..
하여간 두분 분위기 넘 좋아요 ㅎㅎㅎ

2006. 10 내생일 & 정헌생일 --헤나

2008.07.30 15:17 | Posted by 허니즈맘

사모님과 정허니의 생일파뤼~~
거의 정허니 사진 퍼레이드네요~~ㅋㅋㅋ
 
중국에서 고생하시는 목사님~ 가족사진 보시고~ 힘내세요!!!


수연유진맘  [2006-12-01 09:37:13] 
정헌이.... 역쉬.....
울가교의 귀염덩어리....
꿈꾸는 헤나  [2006-12-14 19:22:40] 
짜식~슈퍼정헌~~ㅋㅋㅋ

헤나의 가정교회 2006. 12

2008.07.30 15:14 | Posted by 허니즈맘


재경언니~잼난 표정있었는데..언니의 올리면 안된다는 간곡한 부탁에..ㅋㅋ
아쉽다..올려야하는뎅~^^;


Jubilee[佳日]  [2006-12-16 23:54:02] 
재경언니가 아니라 나겠지^^;; 이런 건 올려도 괜찮긴 해..그래도 안 올린거 잘했어.ㅋㅋ
수연유진맘  [2006-12-18 17:48:46] 
내사진은 어쩌면 하나같이 싸우러 간 사람같다..
아~~ 표정관리 해야겠다..
아님 고의성이 있는것이야~~~

헤나의 정헌이 사랑 2007.12. 18

2008.07.30 15:11 | Posted by 허니즈맘


마니 아프니? 우리 요정이 아프다니...보고싶구나..


수연 유진맘  [2006-12-18 17:46:32] 
정헌이가 아픈가요??
가정교회빠지고.. 주일날도 못뵈니 이제야 소식을 듣네요..
정헌이가 빨리 낳길......
정헌아~~ 힘내라

2006. 크리스마스 모꼬지 2 --헤나작

2008.07.30 15:09 | Posted by 허니즈맘

25일 떠나기전 단체 샷~
현숙언니랑 은혜가 빠져서..먼가 허전하네요~~
사진 곧 올릴께요~


끼돌이 정헌이 2006.12. 모꼬지에서---헤나

2008.07.30 15:04 | Posted by 허니즈맘


정헌아~ 넌 어느별에서 왔니?


꿈꾸는 헤나  [2007-01-08 20:39:58] 
수정완료!

대한의 아들 조태권 2006. 8. 21 --헤나

2008.07.30 14:50 | Posted by 허니즈맘


더운날씨에도 도복 껴입고 저런 늠름한 자세를 자진해서 취하는 귀허니~
요즘들어 유년부 인터넷 게시판에 열의를 보이는 모습에
그래도 소속감을 느끼며 친구들과 선생님의 반응에 즐거워하니
선생님으로써 이모로써 너무나 뿌듯합니다..
우리 귀허니~ 마니 칭찬해주세요!!
너무 자랑스러워 유년부 게시판에서 퍼왔어요!!


수연유진맘  [2006-08-21 16:10:33] 
음~~사진이 안보여... 하지만 칭찬 마니마니... 귀헌이 늠름한 모습 상상이 간다..ㅋㅋ
헤나  [2006-08-21 23:51:01] 
수정했어요..보이실런지~~
Jubilee(가일)  [2006-08-22 18:02:43] 
와~~진짜 멋있다^^ 나두 태권도 배우고 싶어라^^;;
깐깐찡어  [2006-08-24 16:50:59] 
대한의 아들답군........

캔디 보이 2007 ---헤나

2008.07.29 19:48 | Posted by 허니즈맘

왕사탕을 입에 물고 즐거워하는 정허니~


유리바다  [2007-06-05 19:26:45] 
어휴 이녀석 많이 컸네요. 참 이런 가정교회에서 자란 복을 커서 알게 되겠죠.
cosmoslike  [2007-06-07 20:47:36] 
아휴~ 귀여워라. 몇 주 못갔더니... 그 사이 진짜 더 자란거 같아요

나이 40의 건강한 취미 --유리바다

2008.07.29 19:40 | Posted by 허니즈맘

오랜만에 수색산에 올라갔다. 한 석달만에 산에 오르는 것이어서 어느 정도나 몸이 산에 맞아서 코스를 돌파할 수 있는 지 의문이었다. 사실 도로를 오가면서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는 것을 꾸준히 했기에 이전의 수준으로 산을 탈 수 있을것이라고 기대를 했었다.

산은 한 2시간정도로 왕복4시간을 탈 수 있는 코스다.
가는 코스는 오르막이 60%, 오는길은 내리막이 대세다.
주로 등산로를 타고 간다. 계단이 나올때는 그대로 타고 내려가지만 오르막은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제일 처음 오르막부터 실패다. 약 60미터 정도의 오르막에 좌측으로 심하게 꺽어진 길이어서 거의 유턴식의 회전을 오르막을 겸하여 돌파해야 한다. 일단 회전을 하는 과정가운데 핸들의 콘트롤을 잃었다. 그 탓에 앞바퀴가 코스를 이탈 했다. 산에서는 코스를 이탈한다는 것은 곧바로 심한 경사길로 빠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긴장을 하게 되는데 그래서 심하게 핸들을 반대로 꺽는 바람에 반대쪽으로 자전거가 기울어지고 계속 불안하게 올라가다가 결국 체력과 균형이 무너져 한 70%정도 올라가다가 설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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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올라갈 수 있는 첫 번 오르막에서 실패했다는 실망감이 몰려왔다.
그리고 몸의 컨디션이 안좋은 것인지 체력이 떨어진 것인지 알 수 없으나 하여간 오늘은 안되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
이후의 완만한 길도 힘이 든다. 다리가 아픈 것이 아니라 온 몸이 후들거린다.
정말 힘이 든다. 물백을 짊어지고 오지 않았으면 진짜로 다시 내려가야 할 판이다. 물을 마시고 정신을 차렸다. 그러나 몸이 이 코스를 이길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등산로를 벗어나 싱글 트렉으로 들어서서 험하고 좁은 내리막이다. 브레이킹에 문제가 있다. 브레이크를 정비하지 못해서 브레이크 능력이 떨어진다. 위험스러운 순간을 지나쳐 통과했다.
이후의 오르막은 빗길에 씻긴 길에 돌들이 드러나 오르막에서 또 좌절. 한 100여미터의 오르막에 통나무 계단 좌우측으로 올라가야 한다. 전에 같으면 페이스 조절을 하며 올라갈 수 있을 곳을 세 번이나 쉬어가며 올랐다. 숨이 턱에 차올라 죽기 직전이다. 아~~ 왜 이래! 이거 정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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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 자전거는 도로를 타는 것 과는 다르다.
자전거에는 클릿 페달을 하게 되는데 자전거의 페달과 신발을 딱 고정시켜 주는 자전거용품이다. 그래서 다리의 힘을 페달에 내리 누르고 잡아 당기고 하면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지만 그 상태로 넘어지면 자전거를 끌어 안고 그대로 넘어져야 한다. 따라서 오르막에 쳐력이 다해 자전거를 세워야 할 때는 클릿을 분리시켜야 한다. 그것이 처음에는 안되어 자전거와 함께 넘어져 다치기 쉽다.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괜찮지만 처음에는 그것이 두려워 산행을 꺼리게 된다. 그래고 이번에는 클릿 분리가 제법 여유있게 되어 번번히 오르막에 실패하더라도 온 몸으로 다치는 일은 없다.

몸 상태를 알려면 산을 올라가 보면 안다. 도로는 계속 탔는데 수색산을 오르니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너무 힘들다.

어쨌든 오른 산길 끝까지 가자 싶어서 가니 높은 오르막은 겹겹이 나오고 끌바(끌고가는 자전거)로 올라간다. 전에는 타고 가던 길인데...싶으니까 너무도 화가 난다.
어쨌든 오늘은 안되는 날이다.

힘겹게 힘겹게 반환점이 되는 덕산 약수터에 도착했다. 힘들지만 갈등할 것도 없이 산길로 다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물백에 물을 담아 지고 다시 출발하는데 제일 처음 보다는 좀낫다. 그리고 돌아가는 길은 반대로 완만한 오르막과 깊은 내리막이다. 제법 타고 가나 싶었는데 역시 체력이 달리니 핸
들의 컨트롤이 안되어 약간의 회전길에도 내려서야 한다.

약 한시간 오르막 내리막을 쉬었다 끌었다 탔다 하며 힘든 길을 가다 정자를 하나 만나서 쉬는데 노인 등산객을 한분 만났다.
자신이 왜 등산을 하게 되었는지의 얘기, 왜 건강관리가 중요한지의 얘기를 한 20분 들었다. 전에 같으면 귀찮았을 그 시간 그러나 오늘은 다르다. 어차피 쉬어가야 할 길 경험 많은 노인 이야기 한마디라도 들으며 시간을 보내자 하고 맘 편히 쉬었다. 쉬는 김에 오랜만에 효도 전화 한번 드리고...
한 30분 쉬고 다시 산행을 계속한다.

그리고 본격적인 내리막길 이제 거의 마지막이다. 내리막에 조심해야 한다. 큰 사고는 내리막 길에서 나니까. 제일 처음 나를 좌절시켰던 그 길이 나온다. 제법 깊은 커브길을 주춤 주춤 내려 와서는 산 기슭 동네에 다다랐다.

모두 걸린 시간이 얼추 4시간이다. 누가 시켜서 했으면 고문이련만 이것을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기쁘게 한다. 약 1년 반전 이 산을 정복하겠다고 자전거 하나를 구입하고 삼분의 일도 못가서 넘어지고 다치고 도저히 갈 기력이 없어서 다시 내려왔던 그 체력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제일 처음 길은 아예 끌고 올랐었고 그다음의 완만한 오르막도 번번히 앞바퀴가 들려서 내려서곤 했었다. 이젠 중심을 이동해서 오르막엔 안장의 코 부분에 앉아서 앞바퀴가 들리는 것을 막는 법도 배웠다. 그때의 근력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담에는 이제 체력 훈련하듯하는 이런 산행 말고 카메라 하나를 가방에 넣고 왔으면 한다. 산을 보며 자연을 즐기며 갈데는 가고 못갈데는 눈으로 감상하며 그렇게 가고 싶다. 수색산의 정복이기 보단 수색산을 즐기다고나 할까? 등산객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즐기고 그렇게 잠시 들렀다 가는 시간이면 좀 나을 듯 하다.

월요일 가족과 보내야 할 시간을 4시간이나 썼으니 돌아가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남았다.
40이란 나이 이 정도면 된 것 같다.
더 욕심내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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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슬럼프  [2007-07-11 16:33:24] 
앗! 조기..조기.. 내 잔차도 보인다. 온 몸이 근질거리다 못해 이젠 쑤시고 떨리기 까지 하는 금단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빨리 산으로 복귀하는 날이 와야 할텐데....
헉, 말하고 보니 우리 마눌님보면 난 죽었다 3=3=3=
심장원  [2007-07-11 16:52:02] 
저한테 전화하시더니 혼자서 가셨나 보군요.
저도 자전거 타는 거 좋아하지만 더워서....
부럽습니다.
심장원  [2007-07-11 16:52:53] 
safari에서도 댓글 달 수 있군요.
아주 좋습니다.
열린마당만 보이면 되겠네요.
유리바다  [2007-07-11 17:03:31] 
김현일 목자님: 이젠 설렁 설렁 타죠. 점프같은 것 하지 말구요
심장원 : 그래 전화 이리 저리 해 봐도 같이 갈사람 없어서 그냥 혼자 갔다 정말 혼났어
그늘넓은느티나무  [2007-07-11 23:58:32] 
여전하군. 나도 미국 와서는 잔차 한 번도 못탔다. 고민이예요. 샌프란시스코 돌아가면... 정말 거기는 모든 사람이 잔차를 타는 것 같더군요. 코스는 내가 개발해놓을테니, 비행기값 적금드시도록^^
유리바다  [2007-07-12 10:12:31] 
그 다음날 악으로 깡으로 개운산 한번 더 올라 갔는데요 좀 낫더군요. 워낙 산의 스케일이 수색산이 크니 비교 대상이 아니지만... 근데 샌프란시스에서는 자전거를 빌리든지 하셔샤 겠네요? 그런 대여점이 있나요?

자전거 사랑 --- 유리바다

2008.07.29 19:24 | Posted by 허니즈맘
7월 17일 제헌절 백련산에 올라 타 종교인간의 대화 장면입니다.!!?
하여간 어떻게 하다보니 신부님과 하루 자전거를 타게 되었네요.

사제복에 감추어진 종교인으로서의 신부님이 아니고 저 또한
목사로서 양복과 직함이 주는 그런 가면을 좀 내려 놓고
같이 놀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설명을 드리면 우측의 거구의 라이더는 녹번동 천주교 성당의 신부님이십니다.
전 노란 상의의 나들목 교회의 목사입니다.
앞줄은 정식으로 처음으로 산을 탄 박무열 형제, 교회편(ㅎㅎ) 입니다.


박무열 형제는 원래 어릴때 살던 집이 산골짜기에 있어서 자전거로 산을 많이 오르내리던 사람입니다.
처음 타는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선두 그룹에서 자전거를 몰고 다녔습니다.


안산의 암벽에서 잠시 쉬어가며 촬영을 했습니다.


산에 오르면 공기는 마음껏 들이 마시려 합니다.
그래도 찻길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니 좋은 공기가 있겠거니 하면서요.


이리저리 돌려가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 거의 처음으로 자기 자전거를 가지고 함께한 박무열 형제는
자전거를 구하려고 큰 돈 쓰는 것이 좀 부담스러워서
중고로 구입하기로 해서 인터넷을 뒤지다 칮지 못하고
한달 후에 인터넷을 열어 보니
그래도 저렴하게 판매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주일 오후에 같이 가서 업어 왔네요.

중고로 구입한 물건을 잘 못 만나게 되면 낭패를 보게 되는데
이번 자전거는 제것은 아닙니다만 너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건드릴 것 없이 바로 타기만 하면 되는 것이라서 좋고 또 매우 가볍습니다!

헝그리 신앙인&라이더에게 임한 하나님의 축복이라 생각해야죠.
원래 자전거 가격은 88만원 ---> 33만원에 속도계까지 포함.

어쩌다 보니 이런일도 가능하네요.
우리 가정교회 사람들이랑 이렇게 타보는게 소원인데 현재까지는
원활한 협조가 이루어지질 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탈만한 사람들 있는데...장인태, 심장원, 이대선 집사님 당근 가능하죠...
여자도 가능합니다. 몇번 얘기했는데 아직 열매가 없네요.


사진 한장 제대로 된 것 구하려고 라이딩에 참가했었는데 그래도 이게 제일 낫습니다.
자전거 위에 올라타고 달리는 모습이면 금상첨화겠지만
만족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이라
합격!!을 찍어 줍니다.


이것도 좋습니다. 저의 집 바로 뒤에 있는 산이 백련산인데 거기서 찍었습니다.
갑자기 카메라를 사고픈 욕망이 샘솟지만 결국 나는 내가
찍을 수 없다는 사실~

이 사진은 금상!! 자화자찬을 해 봅니다.


사진은 계속 이어집니다.


사진은 계속 이어집니다1


저 뒤에 끼낑 대고 쫓아 오는 자 누구냐~
노숙하게 사진을 받아 주고 있는 분은 유실장님 이라 통하는
오늘 라이딩의 선두 가이드입니다.
전체를 고루 안배해서 속도며 쉬는 시간을 잘 안배해 주셔서
아주 안전하고 신나게 잘 탈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계속 이어집니다2


사진은 계속 이어집니다3


사진은 이로서 끝납니다.앵글이 좋아서 사진에 여러가지 의미가 담기나 봅니다.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이구요 역광 때문에 사람들 얼굴을 가리게 되었지만
말간 사진이 즐 수 없는 침착함을 얻게 됩니다.

좌측부터 조목사, 박무열, 요한 형제 - 가톨릭 세례명이란 거 아시겠죠?
그리고 천주교 녹번동 성당의 신부님...안산에서 만나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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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헤나  [2007-07-19 08:30:08] 
소원을 풀어드려야 하는데..ㅋㅋㅋ
은혜맘  [2007-07-19 12:59:47] 
소원도 때로 내려놓으시는 융통성을....ㅋㅋㅋㅋㅋ
유리바다  [2007-07-19 13:02:06] 
거의 내려 놓고 있습니다. 딴 걸로 뭐 할 걸 찾아야 겠습니다. 어쨌든 같이 노는 쪽으로 찾아볼려구요.
수연유진맘  [2007-07-23 14:44:04] 
좋아보이십니다...


얍...


내 사랑의 자전거 사랑 --- 유리바다

2008.07.29 19:04 | Posted by 허니즈맘


운동할 시간 내기 어려웠는데
작정하고 자전거 타려니 운동복이며 헬멧 신발이 모두
다 교회 사무실에 있더군요.
 
아침에 교회에 다녀오니 10시30분이 다된 상황이어서
누가 같이 탈 사람이 있을까 하고
전화했더니 자전거 가게 사장님이
같이 가죠. 하고 부르길래
갔었습니다.
 
행선지는 모르고 잠시 갔는데 응암동에서 일산을 돌아
파주까지 갔다 오는 길이었습니다.
덕분에 하루 잘 탔죠.
 
잘 모르는 분들...안면이 있는 분들과 같이 탔는데
이상한 것은 그안에서도
고독하던데요.
여러명이 같이 탔지만 그 안에서도 혼자라는 생각..들었습니다.
 
우리 가정교회 분들과도
같이 놀시간 마련할 작정입니다.
번개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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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헤나  [2007-10-07 21:49:16] 
오호~기대!! 우리 가정교회 다같이 자전거 타러가요~~~
수연유진맘  [2007-10-10 10:00:04] 
좋아요~~ 함께해요.. 목사님 번개 기다립니다.
????정체불명  [2007-10-28 09:49:30] 
ㅋㅋ내가이거 유딩에 올ㄹㅆ는데

씩씩한 정헌이 2007.9.30..---헤나

2008.07.29 19:02 | Posted by 허니즈맘

다친 정허니의 얼굴을 보면서..
어찌나 미안하고 가슴이 아픈지..좀더 같이 있어 줄껄...
그래도 아프지 않다고 말하는 정허니..씩씩한것!! 크게 될것이야~
 


수연유진맘  [2007-10-10 09:56:48] 
정말 씩씩한 정헌이...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한나....
유리바다  [2007-10-11 09:52:53] 
애들은 바퀴를 좋아하나봐~
????정체불명  [2007-10-28 09:46:47] 
혼자 쇼하네

라면 파티 2007. 11. 5. --- 헤나

2008.07.29 19:00 | Posted by 허니즈맘

조트리오의 라면 파티~
라면을 보며 흥분하는 삼형제~ㅋㅋ
목사님의 점심이었을텐데.. 말리지 못했습니다~^^;
 
 


유리바다  [2007-11-07 09:17:08] 
으흐...헤나야 잘했다...

2007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고 --- 하트원

2008.07.29 18:44 | Posted by 허니즈맘


저 지금 교회 사무실에 혼자 있습니다.
벌써 나흘째 집에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머리는 아프고 졸리고 배는 고픈데 밥맛은 없고
이래저래 기운 없습니다.
 
지금 복사기가 돌고 있는데 30분 정도 시간이 남아서
뭘 할까 하다가 성탄절날 찍은 사진 올립니다.
지금 보니 제가 너무 성의 없이 찍은 거 같아 죄송하군요.
다음 주부터는 시간 날 거 같습니다.
괜찮은 사진 골라서 작년처럼 뽑아 드리겠습니다.
 
이제 20분 정도 뒤면 주보 작업 끝납니다.
복사기 냄새 정말 싫군요.


Waterclimber  [2007-12-31 00:22:25] 
에~ 사진 좋기만 하구만 뭘~ ㅎㅎ
이밥이 요즘 심심한듯하야 퍼날라놨어요!

교회 한두번 빠져본 것도 아닌데, 오늘은 왠지 가정교회 식구들이 많이 보고싶어서 들어왔어요. 사진보니까 더 보구 싶네... 이러다 이사는 또 어떻게 가나......
주빌리  [2008-01-01 15:22:33] 
에구, 토욜에 본 모습이 그 상황이었군요.. 일 넘 열심히 하시는 거 아네여?^^ 개인적으로 첫번째 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 저거 들면 꼭 배드민턴이라두 쳐야 할 것 같아요. ㅋㅋ
꿈꾸는 헤나  [2008-01-05 00:28:37] 
사진 다 NG!!헤나가 없잖아~T.T
그래, 우리 찍사 헤나가 빠진 단체사진이다. 아버지 챙겨 드린다고 먼저 나갔는데... 오랜 시간 간직할 사진에 헤나가 없어서 아쉽구나. 헤나야, 무엇을 꿈꾸고 있니? 꿈꾸는 헤나야. 하나님께서 니 마음에 담장넘을 축복의 꿈을 심어 주신 줄 믿고 감사 드린다. 그 꿈을 이루어 가는 네 곁에서 함께 도우며 지켜 보고 싶구나.

현진이 결혼식 날 --- 은혜이모

2008.07.29 18:40 | Posted by 허니즈맘




꿈꾸는 헤나  [2008-05-12 22:06:05] 
누가 울사모님을 아이셋의 엄마로 볼까나~~
유리바다  [2008-05-13 11:29:01] 
으이구 이게 뭔 표정이냐~
라일락(박혜성)  [2008-05-24 13:53:17] 
헤나야, 넌 참 섬세하게도 고운말을 잘 하는구나~~~ ^^고마워! 현숙언니, 배려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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