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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차 한잔에 그리운 쉼을 누리고 잠시 쉼에서 얻는 자유와 감사의 힘으로 peacemaker의 꿈을 꺼내 봅니다. 여전히 뒤죽박죽 작은 일들에 쫓기며 정신 없지만 내 안에 심어 주신 기쁨들 누리고 나누길 원합니다. 차 한 잔 추가~.^^
허니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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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버전 홍은 가정교회 ^^

2010.11.26 21:40 | Posted by 허니즈맘
홍은 가정교회
 
우리 가정교회는 은평구 응암동 목자(조영권, 박혜성) 집에서 모이고
40대 중후반에서 20대 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들과
어린 자녀들이 같이 모여서 예배드리며 공동체적 삶을 살아
가고 있습니다.
가정교회가 세워진것이 7년전 홍은동에서였기에 이름이 홍은입니다.


우리 가정교회는 이번 1년간
사귐의 기도, 말씀 묵상 기도, 관상 기도에 대해서 공부하며

도시에서의 수도사들이 되기를 소망했고
현재는 본회퍼 목사님의 '신도의 공동생활'에
대해 공부하며
공동체적 삶을 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 농업에 대해서 실천적으로 배워가며
집 안에서의 농사일과 화분이나
마당에서의
야채 기르기에도 도전해 가며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고 먹고 나누는 일을 초보적으로 했습니다.

가족중 한 명의 고향인 농촌에 내려가서
감자도 심고 자라난 것을 거두고 교회의 여러 가족들과
나누었고
방울 토마토와 상추등등의 모종도 나누고 같이 심기도 했습니다.


홍은 가정교회는 성산 가정교회의 목자(김현일, 김옥란)들과 함께
독립 마을을 이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역에서 모여 공동체적 삶을 살아가고 변혁을 실천하는 비전을 가지고
연합하여 모임을 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성산 가정교회의 김현일
목자는 바하 밥집 사역을 이끌고 있어서
더불어 변혁적인 소식과 도전을 많이 받고 있고 때때로
사역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

2010.7.10 거창 감자수확모두들 꽤 잘했음^^

무열형제 본가인 거창에서 호강하기^^ 감자를 캐고 경운기에 옮기기 애들은 넘 신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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